A단계부터 D단계까지 나뉘어 있어서 아이 수준에 맞춰 시작할 수 있었던 점이 가장 좋았습니다. 앞 단계를 건너뛰지 않고 차근차근 올라가니 아이도 자신감을 잃지 않더라고요. 진도표를 함께 보며 다음 단계를 기대하는 모습이 대견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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