글자만 보면 도망가던 일곱 살 아이가 토끼트레인 한글역을 타고부터 먼저 앉아서 기다립니다. 기차를 타고 한 정거장씩 나아가는 구성이라 오늘은 어디까지 갔는지 아이가 자랑하듯 이야기해요. 두 달 만에 자기 이름과 동생 이름을 또박또박 쓰는 걸 보고 정말 놀랐습니다.
Skip to main content글자만 보면 도망가던 일곱 살 아이가 토끼트레인 한글역을 타고부터 먼저 앉아서 기다립니다. 기차를 타고 한 정거장씩 나아가는 구성이라 오늘은 어디까지 갔는지 아이가 자랑하듯 이야기해요. 두 달 만에 자기 이름과 동생 이름을 또박또박 쓰는 걸 보고 정말 놀랐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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