분량이 부담스럽지 않아서 저녁마다 정해진 시간에 앉는 습관이 생겼어요. 짧게라도 매일 하다 보니 실력보다 태도가 먼저 달라졌습니다. 진도율이 채워지는 걸 아이가 직접 확인하며 뿌듯해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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